大阪・京都 3日間モデルコース|グルメ・絶景・交通・予算まとめ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대표 여행 도시로,
공항과 시내 간의 접근성은 좋은 편이지만
현지 교통 시스템은 한국과 꽤 다릅니다.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만큼,
여행 전 교통수단에 대해 미리 알고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BKI)은 도심에서 차로 약 15~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Grab 앱을 활용한 차량 호출이에요.
| 교통수단 | 소요 시간 | 예상 요금 | 장점 |
|---|---|---|---|
| Grab | 약 20분 | RM10~20 | 저렴하고 간편 |
| 공항 택시 | 약 20분 | RM30~40 | 대기 차량 있음, 흥정 필요 |
| 호텔 픽업 | 약 20분 | RM50~70 | 사전 예약 가능, 가장 비쌈 |
공항 도착 즉시 사용이 가능하며,
현지 유심을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하면
몇 분 내로 차량을 호출할 수 있습니다.
Grab은 동남아 대부분 지역에서 통용되는
차량 호출 플랫폼입니다.
한국의 카카오T와 유사하며,
앱에서 출발지와 목적지만 입력하면
기사님이 바로 도착합니다.
앱 설치: 구글플레이 / 앱스토어 → Grab
결제 방식: 카드 결제, 또는 현금 지불
요금은 앱에 미리 표시되어 흥정이 필요 없음
차량 종류: 일반 Grab / GrabCar Plus (쾌적함)
✅ 위치 검색이 정확하고
리조트, 마트, 맛집 이름만으로도 호출이 가능해요.
코타키나발루에도 시내버스는 존재하지만,
여행자 입장에서 사용하기엔 불편함이 많습니다.
정류장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음
배차 간격이 길고, 정확한 시간표 없음
영어로 된 안내가 부족함
특히 Google Maps에서 버스 노선을 지원하지 않아
예상보다 시간을 허비할 가능성이 높아요.
여행 일정이 빡빡하다면 시내버스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지 택시는 대부분 미터기를 사용하지 않고,
기사와 직접 흥정을 해야 합니다.
특히 공항이나 대형 호텔 앞 택시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높은 가격을 부르는 경우도 있어요.
Grab에 비해 1.5~2배 정도 비싸며,
영어가 통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밤늦게 Grab 호출이 어려운 경우에만
보조 수단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투어 상품들은
호텔 픽업 & 드랍이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반딧불 투어: 픽업 포함
사피섬/만따나니 섬 호핑투어: 출발지(제셀톤 포인트)까지 이동 필요
시티투어: 경우에 따라 픽업 여부 상이
투어 예약 시 숙소 이름을 정확히 기입하면
차량이 호텔 앞으로 바로 픽업하러 오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나 교통 걱정이 줄어듭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 중심부는
도보 이동이 가능한 거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도보 가능 구간 | 소요 시간 |
|---|---|
| 센터포인트 ↔ 수리아사바 | 약 10분 |
| 수리아사바 ↔ 가야스트리트 | 약 5~10분 |
햇볕이 강한 오후 시간에는 Grab을 병행해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항목 | 추천 교통수단 |
|---|---|
| 공항 → 시내 | Grab 추천 |
| 시내 관광 | 도보 + Grab 조합 |
| 투어 참여 | 업체 차량 이용 |
| 급할 때 | 택시 (흥정 주의) |
| 대중교통 | 시내버스는 비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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