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阪・京都 3日間モデルコース|グルメ・絶景・交通・予算まとめ
한국인 여행자를 위한 현지 매너 가이드 7가지
코타키나발루는 동남아 여행지 중에서도 특히 가성비, 풍경, 치안 모두 좋은 곳으로
많은 한국인들이 신혼여행, 가족여행, 휴양여행지로 찾는 도시입니다.
하지만 이곳이 이슬람 문화권 도시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무슬림 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본의 아니게 민감한 상황을 겪을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딱 7가지만 기억하면 충분하거든요.
현지에서는 연인끼리 손잡기, 뽀뽀, 포옹 등 애정 표현이
공공장소에서 예의에 어긋난 행동으로 여겨질 수 있어요.
커플 여행이라면, 사진 찍을 때만 손 잡는 정도로 조심하는 걸 추천드려요.
해변이나 리조트는 수영복 OK!
하지만 시내, 식당, 쇼핑몰 등에서는
민소매, 핫팬츠, 노출 많은 옷은 피해주세요.
특히 모스크(이슬람 사원) 방문 시엔
여성은 히잡 또는 어깨/무릎 가리는 옷
남성은 반팔과 긴바지가 기본
👉 일부 관광용 모스크에서는 겉옷을 무료로 대여해줘요.
무슬림은 돼지고기 섭취를 금지하기 때문에,
현지 식당에서는 보통 아예 판매하지 않아요.
✅ “돼지고기 있나요?”보다는
✅ “여기 할랄이에요?” 또는 “무슬림도 먹을 수 있나요?”
이렇게 물어보는 게 훨씬 자연스럽고 매너 있습니다.
현지 로컬 식당이나 마트에서는 술을 판매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술이 필요하다면?
호텔 내 바
외국인 대상 레스토랑
특정 슈퍼마켓(비공개 진열)
정도로 제한됩니다.
👉 길거리에서 술 마시는 행동은 불쾌하게 여겨질 수 있어요. 조심!
이슬람에선 **금요일 낮(정오 전후)**이 가장 중요한 예배시간이에요.
이 시간엔 가게나 음식점 일부가 문을 닫을 수 있으니
여행 일정에 참고해주세요.
⏰ 보통 11:30~13:30 사이
시티모스크(City Mosque)는 정말 아름다운 관광지지만,
예배 중엔 출입 금지 / 사진 제한이 있어요.
✔ 신발 벗기
✔ 조용히 관람
✔ 예배 중 사진 ❌
✔ 복장 규정 지키기
모스크 내부보단 외부와 주변 수로를 배경으로 사진 찍는 게 인기예요!
무슬림 문화에선 왼손은 부정한 손으로 여겨요.
그래서 물건을 건넬 땐 오른손 또는 양손을 사용해야 하고,
처음 만나는 이성에게 악수를 건네는 것도 삼가는 게 예의입니다.
“문화는 다르지만, 존중은 세계 어디서나 통한다.”
여행을 더 즐겁게 만드는 건,
그곳의 문화를 존중하고 그 안에 스며들려는 자세라고 생각해요.
작은 배려 하나가 여행의 질을 바꾸는 마법이 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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