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阪・京都 3日間モデルコース|グルメ・絶景・交通・予算まとめ
처음 코타키나발루에 도착하면,
생각보다 공항이 아담하고 조용해서
"어? 뭐부터 해야 하지?" 하고 당황하기 쉬워요.
하지만 몇 번만 경험해보면
순서대로 처리하면 아주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KKIA) 기준으로
✅ 유심 구입
✅ 환전
✅ 식사
이 세 가지를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입국심사와 수하물 수령을 마치고 밖으로 나가면
바로 앞에 유심 부스들이 2~3개 정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 통신사 종류: Digi, Celcom, U Mobile 등
✔ 가격대: RM25RM35 (한화 약 9,000원12,000원)
✔ 기본 데이터 + 통화 포함
✔ 여권만 제시하면 직원이 직접 장착 및 설정까지 진행
🔹 APN 세팅도 직접 해주고, 유심 속도도 안정적입니다.
🔹 5분 이내에 개통 가능해서 도착 후 바로 인터넷 사용 가능!
💡 팁
유심은 공항에서 미리 해결하는 게 편합니다.
시내보다 약간 비싸지만, 세팅 속도와 편의성이 압도적입니다.
공항 내부 환전소는 입국장을 나와 우측 방향으로 이동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거의 24시간
✔ 환율: 1,000원 ≒ RM3.2~3.3 수준 (시내보다 소폭 불리함)
추천 전략
공항에서는 RM100~150 정도만 소액 환전
(Grab 호출, 유심, 식사 등 기본 지출 커버용)
나머지 여행 경비는 시내 환전소에서 교환하는 것이 환율 면에서 유리
공항이 크지 않아 걱정하시는 분도 많지만,
기내식 못 먹은 분, 밤 비행 도착자를 위한 식당도 꽤 잘 갖춰져 있어요.
| 매장명 | 위치 | 특징 |
|---|---|---|
| OldTown White Coffee | 입국장 근처 | 말레이식 커피 & 토스트 세트 추천 |
| Chicken Rice Shop | 출국장 쪽 | 현지식 치킨라이스 정식 가능 |
| Starbucks | 출국장 앞 | 유심 테스트 & 잠깐 휴식용으로 좋음 |
| KFC | 도착장 부근 | 말레이 현지화된 메뉴 / 저렴함 |
📌 식사비는 평균 RM15RM25 (₩5,000₩9,000대)
🍴 메뉴판에는 영어/그림이 있어 주문도 쉬워요.
💡 혼자여행자도 편하게 이용 가능한 분위기!
입국심사 → 수하물 찾기
유심 구매 & 개통
공항 와이파이 또는 유심으로 Grab 호출 준비
환전소에서 소액 환전
근처 식당에서 간단한 식사
시내 호텔 or 리조트 이동
"도착하자마자 유심부터 해결하니
인터넷도 되고, 그랩도 바로 호출돼서
코타 여행의 시작이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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