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阪・京都 3日間モデルコース|グルメ・絶景・交通・予算まとめ
코타키나발루는 다른 동남아 도시와 달리
대중교통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버스도 정기 노선이 없고, 택시도 흔하지 않아요.
그래서 여행자들 사이에선
Grab(그랩) 앱이 필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처음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은 몇 번만 써보면 한국보다 더 편한 앱이란 걸 알게 돼요!
앱스토어 또는 구글플레이에서 “Grab” 검색 후 설치
이메일 또는 휴대폰 번호로 가입 가능 (한국번호도 OK)
현지 유심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말레이시아 지역으로 설정됨
미리 설치해두면 공항 도착 후 바로 호출 가능해서 정말 편리합니다!
앱 실행 → 출발지 및 도착지 입력 (한글 ❌ 영어 또는 지도로 선택)
차량 종류 선택 (JustGrab, GrabCar 등)
예상 요금 확인 후 호출
기사 정보 & 도착 시간 앱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
📌 공항에서 시내 호텔까지 평균 요금 RM1218 (₩4,0006,000)
현금 결제: 대부분의 여행자가 사용하는 방식. 기사님이 현금 요청함.
카드 등록: 가능하지만, 해외 카드 오류 빈번함 → 실패 확률 높음
✔ 결국 현금이 가장 안정적이고 빠릅니다.
환전은 공항에서 바로 가능하고, ATM 인출도 문제 없어요.
원인: 말레이시아 유심을 꽂자마자 앱 언어가 자동 전환됨
해결 방법:
Grab 앱 → Profile → Settings → Language → English 선택
저장 후 앱 재시작하면 영어로 정상 작동
해결 방법:
지도를 직접 터치해서 정확한 장소로 지정
‘Imago Mall’, ‘Jesselton Point’ 같이 유명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정확함
해결 방법:
카드사 앱에서 해외 결제 허용 설정
그래도 오류가 계속되면 현금 결제 선택이 가장 확실함
원인: 비 오는 날, 출퇴근 시간 등 차량 부족
해결 방법:
위치를 호텔 정문, 쇼핑몰 입구 등 넓은 장소로 변경
앱 재시작 or Wi-Fi에서 LTE 전환
InDrive, Maxim 같은 보조 앱 설치해두면 안전망 확보!
처음엔 위치도 이상하게 잡히고, 언어도 말레이어로 나와서 당황했어요.
그런데 앱 설정 몇 개만 바꾸고 나니 너무 편하게 사용 가능!
기사님들도 대부분 친절했고, 간단한 영어만 해도 문제없이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 특히 공항 시내 이동, 리조트맛집 이동, 투어 장소 이동까지
Grab 하나면 끝!
#코타키나발루그랩 #그랩앱오류 #그랩언어변경 #말레이시아택시앱 #코타교통편 #코타키나발루자유여행 #말레이시아여행팁 #Grab사용법 #해외여행교통 #블로그스팟여행정보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