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阪・京都 3日間モデルコース|グルメ・絶景・交通・予算まとめ
2025년 업데이트 | 실전 중심 안내
해외여행에서 가장 긴장되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호텔 체크인? 환전? 아니죠.
바로 공항에서 시내까지 첫 이동입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는 공항에서 시내까지 거리는 짧지만,
처음 가보는 사람에겐 정보가 생각보다 부족한 도시입니다.
이번 글에선
👉 공항 입국 절차
👉 유심 & 환전
👉 Grab or 택시 or 픽업 차량
등,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이동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공항 코드: BKI
위치: 시내 중심가(센터포인트)까지 약 7~8km / 차량 15분
입국심사: MDAC(말레이시아 디지털 입국카드) 사전 제출 필수
👉 공식 MDAC 사이트
💡 MDAC는 종이로 인쇄할 필요 없고, 화면 캡처만 준비해도 됩니다.
도착층 오른쪽에 Digi, Celcom 부스 운영
가격대: 7일 무제한 데이터 약 2530 MYR (한화 810천 원)
한국어 대응은 없지만 영어로 충분히 가능해요
카드 결제 OK / 현금도 사용 가능
※ 밤늦게 도착하면 매장 문이 닫을 수 있으니 미리 로밍 or eSIM 대안 고려도 좋습니다.
정답: 최소 금액만 하세요.
공항 환율은 시내보다 7~10% 불리함
도착 직후 사용할 현금만 (50~100링깃 정도) 바꾸는 게 좋아요
추천 환전소
센터포인트 쇼핑몰 1층
서리아사바몰 환전소
요금: MYR 10~15 (약 3,500원)
소요 시간: 15~20분
앱 내 결제 가능 / 영어 지원 기사
공항 건물 바깥 ‘Grab Pick-up Zone’에서 탑승
※ 와이파이 불안정 시 유심 활성화 후 호출 필수!
요금: 약 MYR 30~35
공항 입구에 'Taxi Counter' 있음 → 선불 쿠폰 구매
흥정 없이 안정적이지만 가격은 조금 비쌉니다.
일부 리조트(샹그릴라, 수트라하버 등)는 무료 제공
일반 호텔은 유료 픽업 가능 (보통 40~50링깃)
사전 예약 필수 / 이메일로 요청 가능
Step 1. 입국심사 → 수하물 수령
Step 2. 유심 구입 & 소액 환전
Step 3. Grab 호출 → 호텔 체크인
Step 4. 저녁은 근처 쇼핑몰 푸드코트 or 로컬 음식점
👉 이동 + 식사 + 환전 모두 2시간 안에 정리 가능!
공항 내 ATM 사용 가능 (단, 수수료 발생)
Grab 기사에게 “한국에서 왔어요” 하면 반가워하는 경우 많아요
공항에 수하물 보관소는 없습니다 → 무거운 짐은 호텔로 바로 이동 추천
“첫날은 어렵지 않아야 진짜 여행이 시작됩니다.”
코타키나발루는 공항과 도심이 가까워
이동이 쉬운 편에 속하는 도시입니다.
단, 입국 서류, 유심, 픽업 위치 같은
사소한 차이에서 불편함이 생길 수 있어요.
위 정보만 알고 간다면,
혼자든 가족이든 누구든 완벽한 첫날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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