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阪・京都 3日間モデルコース|グルメ・絶景・交通・予算まとめ
코타키나발루는 아름다운 석양과 저렴한 리조트만으로 유명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매력은 바로 툰쿠 압둘 라만 해양공원에 위치한 작은 섬들, 그 중에서도 사피섬(Sapi Island) 에 있습니다.
맑고 투명한 바다, 알록달록한 열대어, 그리고 자유로운 분위기.
이 모든 걸 경험하고 나면, “아, 여기가 천국이구나” 하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 위치: Jesselton Point 선착장에서 보트로 약 15분
⏰ 운항시간: 오전 8시부터 3시까지 수시 운행
💰 입장료: TARP 해양공원 보호비 20링깃
🧭 방법: 개별 보트 예약 또는 호핑투어 상품 이용
보트는 왕복 포함 가격으로 30~40링깃 선
오전 시간에 가는 것이 혼잡하지 않고 물도 깨끗합니다
사피섬 앞바다는 수심이 얕고 시야가 넓어 스노클링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장비가 없어도 투어사에서 빌려주며, 현지 부스에서도 대여 가능.
▶ 라이프 자켓, 마스크, 오리발 포함
▶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에도 추천!
사피섬과 가야섬 사이를 잇는 지플라인(Zipline) 은 이 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스페셜 액티비티입니다.
공중에서 바다를 가로지르며 질주하는 그 짜릿함, 직접 해보면 알 수 있어요!
이 외에도
바나나보트
패러세일링
씨워킹
제트스키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피섬에는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요.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푸드코트
탈의실, 샤워실, 화장실
그늘막, 썬베드 등 휴식공간
단, 카드는 안 되고 현금만 사용 가능하니 잔돈 준비는 필수입니다.
✔ 방수팩 (폰 필수템!)
✔ 수건, 여벌 옷
✔ 슬리퍼 or 아쿠아슈즈
✔ 방수카메라 or 고프로
✔ 선크림 & 모자
✔ 현금 (RM50~RM100 권장)
호핑투어로 사피섬 + 마무틱섬을 함께 다녀왔는데,
솔직히 사피섬이 압도적으로 좋았어요.
스노클링하면서 눈앞에서 노란 줄무늬 물고기들이 떼 지어 지나가고,
바닷속이 생각보다 너무 잘 보여서 초보자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지플라인은 무섭다기보다는 상쾌한 느낌!
내려와서 찍은 사진이 정말 인생샷이었어요.
사진 찍기 좋은 감성 섬
가족 단위나 친구 여행자에게 최적
액티비티 & 휴식 모두 만족
투명한 바다 + 정돈된 해변 + 덜 붐비는 분위기
사피섬은 ‘코타키나발루에 다시 간다면 꼭 다시 가고 싶은 곳’ 1순위입니다.
여행 코스에 꼭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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