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阪・京都 3日間モデルコース|グルメ・絶景・交通・予算まとめ
한국은 아직 쌀쌀한 봄바람이 부는 4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는 따뜻한 바다와 햇살이 가득한 최고의 여행지예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4월 코타키나발루의 날씨, 축제, 유의사항, 맛집, 호텔, 여행 일정을
정보 중심으로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기온: 25~33도
날씨: 낮엔 맑고 오후엔 스콜성 비가 간혹 있음
습도: 높은 편이나 바닷바람 덕에 덥지 않음
옷차림: 반팔, 반바지, 린넨 셔츠, 슬리퍼
준비물: 선크림, 모자, 선글라스, 얇은 우비
스콜은 주로 오후에 짧게 내리고 금방 그쳐요. 여행 일정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4월 말~5월 초
사바 지역 전통 문화, 춤, 의상, 음악, 음식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축제
시내에서 소규모 퍼포먼스가 열릴 수도 있어요
라마단 종료: 3월 30일
4월 초에는 Eid al-Fitr (이드 알피트르) 명절 영향
→ 일부 상점이나 마켓이 휴무일 수 있음
대부분 4월 첫째 주 지나면 정상 운영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 즐겨 찾는 락사 맛집
매콤한 국물이 특징
아침 식사로 추천
시내 중심 카페
커피, 와이파이, 디저트 모두 만족
에어컨이 잘 나와서 더운 날씨에 쉬기 좋아요
퍼시픽 수트라 호텔 내 레스토랑
바다 바로 앞! 선셋 보며 식사 가능
분위기와 음식 모두 훌륭
오션뷰 객실, 대형 수영장, 골프장
가족 여행, 커플 여행 모두 만족
조식 퀄리티도 좋고 스파도 있어요
시내 중심, 모던하고 깔끔한 분위기
쇼핑몰과 가깝고 교통 편리
야시장 앞, 뷰 좋은 루프탑 수영장
조식 만족도 높고 주변에 식당도 많아요
Day 1
공항 도착 → 호텔 체크인
이마고 쇼핑몰 or 시내 산책
선셋 감상 (수트라 하버 or 탑힐)
Day 2
사피섬 또는 마누칸섬 스노클링
마사지 & 저녁엔 브리즈 비치클럽
Day 3
키나발루 국립공원 or 마켓 투어
로컬 식당 탐방 & 야시장 구경
Day 4
조식 후 여유롭게 쇼핑
체크아웃 & 공항 이동
Grab(그랩) 필수 앱! 택시보다 훨씬 저렴하고 편해요
환전은 트래블월렛 카드 or CIMB ATM 이용 추천
모기 기피제 필수 (특히 섬이나 야시장 갈 때)
라마단 종료 직후(4/1~4/4) 일부 상점 운영 시간 체크 필요
현지 화폐는 링깃(RM), 카드 결제도 대부분 가능
4월의 코타키나발루는
‘비수기의 여유’와 ‘건기 직전의 맑은 하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가성비와 힐링의 완벽 조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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